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 11월 27일 개최, 샤이니·빅스·트와이스 출연
입력 2016. 10.27. 18:35:51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가 오는 11월 27일 오후 5시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는 세계적인 관광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대한민국 서울을 주제로 역사와 문화, 쇼핑 등 세계인을 매료시킨 서울의 다양한 모습들을 소재로 하여 K-POP스타들의 화려한 공연과 함께 세계적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위한 서울의 매력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홍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지난해 슈퍼서울콘서트 주최사인 서울신문사와 함께 올해는 드림콘서트의 주최사로 잘 알려진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참여하여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를 공동주최함으로써 보다 완성도 높은 공연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샤이니, FT아일랜드, VIXX, EXID, AOA, 세븐틴, 티아라, 여자친구, TWICE, BTOB, 레드벨벳, B.A.P, 달샤벳, 더원, NCT127, 뉴이스트, 오마이걸, 소나무, B.I.G, 아스트로, 크나큰, SF9 이상 22개 팀이 2016슈퍼서울드림콘서트 출연자로 확정됐다.

이 행사의 관람권은 11월 2일 밤 8시부터 멜론티켓 온라인‧모바일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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