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측 “올해 안 컴백 목표로 작업 중, 아직 확정된 바 없어”
입력 2016. 10.31. 16:55:16

세븐틴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세븐틴이 2016년 내 새 앨범 컴백을 목표로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다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세븐틴이 올해 11월 컴백을 목표로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확정된 것은 아니나 올해 안으로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31일 시크뉴스에 “세븐틴이 올해 컴백을 준비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은 맞다”며 “11월이 될지, 12월이 될지 확실치 않다”고 말했다.

또 “올해 안에 컴백하는 것을 목표로 작업 중이다”라며 “이번에 발매될 세븐틴의 새 앨범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세븐틴은 ‘Love&Letter Repackage Album’ 타이틀 곡 ‘아주NICE’로 성공적인 활동 이후 최근 아시아 투어를 끝내고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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