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이번 앨범 키워드는 ‘변화’, 발전된 모습 보여주고파”
입력 2016. 10.31. 16:57:3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빅스가 연간 대규모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빅스의 세 번째 미니 앨범 ‘크라토스(Krato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빅스의 이번 앨범은 연간 3부작 프로젝트의 마지막 작품이다. 이와 관련해 홍빈은 “일 년 내내 사계절 동안 열심히 앨범을 준비하고 열심히 활동해왔다. 어떤 모습으로 활동하든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엔은 “이번 앨범의 중요한 키워드는 변화라고 생각한다. 빅스의 색깔을 지키되 음악, 안무적으로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빅스의 이번 앨범은 연간 대규모 프로젝트 ‘빅스 2016 컨셉션(VIXX 2016 CONCEPTION)’ 마지막 작품으로 타이틀곡 ‘더 클로저(The Closer)’를 비롯해 ‘데스퍼레이트(Desperate)’ ‘굿 나잇&굿 모닝(Good Night&Good Morning)’ ‘로맨스는 끝났다’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더 클로저’는 도발적이고 섹시한 가사와 세련된 일렉 신스의 테마와 트렌디한 사운드의 곡이다.

빅스는 ‘더 클로저’로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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