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원에이포 11월 컴백 확정…진영 자작곡 타이틀 ‘감성 자극’
입력 2016. 11.05. 15:57:59

비원에이포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비원에이포(B1A4)가 드디어 11월 말 완전체로 컴백을 준비한다. 지난 앨범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2016년 한 해 동안 드라마, 예능, 뮤지컬, 솔로 앨범, 피처링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비원에이포가 올해 마지막 마무리는 단체 그룹 활동으로 할 예정이다.

최근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진영이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을 채운다. 그는 그동안 드라마 OST와 Mnet ‘프로듀스 101’의 ‘벚꽃이 지면’, 아이오아이 ‘잠깐만’ 등으로 인기를 얻으며 명불허전 작곡, 작사 실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그동안 감성적인 곡으로 시선을 끌었던 그인 만큼 자신의 그룹으로 돌아갔을 때는 그 시너지와 감성이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비원에이포의 11월 컴백 선언으로 많은 아이돌들의 음원, 음반 전쟁이 2016년 마지막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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