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음악중심’ HOT3 트와이스-빅스-첸백시, 비투비-마마무-효린-규현 컴백
입력 2016. 11.12. 16:40:50

‘음악중심’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화끈한 댄스로 컴백한 효린, 마마무, 비투비, 비에이피와 달달한 발라드를 선사한 규현이 컴백 러쉬에 동참하며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12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다양한 아이돌 그룹들이 컴백과 데뷔 무대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먼저 박시환, 소울라티도, 더 이스트라이트의 귀를 적시는 노래로 시작해 모모랜드, 빅톤 등이 데뷔 무대를 꾸미며 가요계의 새로운 샛별의 탄생을 알렸다.

이어 블락비 바스타즈가 ‘Make it Rain’ 무대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었고, 아스트로가 여심을 저격하는 달달한 러브송 ‘고백’으로 컴백을 선언하며 남친돌의 매력을 과시했다.

오랜만에 무대 위로 돌아온 B.A.P는 ‘I GUESS I NEED U’와 ‘SKYDIVE’ 무대로 변하지 않은 파워풀한 군무와 보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발라드돌로 인기를 얻었던 비투비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장착하고 돌아와 ‘NEW MEN’과 ‘기도’ 무대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씨스타에서 솔로로 컴백한 효린은 ‘Slow’, ‘Pradise’ 두 곡을 선사했다. 특히 느린 템포의 곡 ‘Slow’에서는 매력적인 랩 보컬을 가진 같은 소속사 후배 몬스타엑스의 주헌과 함께해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슈퍼주니어의 보컬 규현은 달달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솔로곡 ‘블라블라’와 ‘여전히 아늑해’로 가을 오후를 물들였으며 HOT3의 첫 번째 주자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는 귀여운 주황색 무대 의상을 맞춰 입고 깜찍한 매력이 돋보이는 ‘TT’ 무대를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득 담아 선물했다.

HOT3 두 번째 주자 콘셉돌 빅스는 까만 제복을 입고 등장해 2016년 마지막 프로젝트 앨범 타이틀곡 ‘The Closer’로 섹시하고 감성적인 무대를 꾸몄으며 HOT3의 마지막 EXO-CBX(첸백시)는 흥이 넘치는 ‘Hey MAMA’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MBC ‘쇼 음악중심’ 529회에는 EXO-CBX(첸백시), 규현, VIXX, 효린, B.A.P, 트와이스, BTOB, 블락비 바스타즈, 아스트로, 마마무, 임팩트, 빅톤, 모모랜드, 더 이스트라이트, 박시환, 소울라티도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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