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윤정 “걸그룹 씨앗, 2017년 가요계 지각변동 시킬 것” 자신감
- 입력 2016. 11.21. 09:58:32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윤정 단장의 야마앤핫칙스에서 론칭하는 신인 걸그룹 씨앗(SeeArt)이 데뷔를 앞두고 펼친 4주 간의 생방송 공연을 마무리했다.

씨앗은 지난 10월 29일 전 세계 200여 개국에 동시 생중계되는 아프리카 TV ‘블룸 더 씨앗(Bloom the Seeart)’을 통해 첫 방송을 시작, 매 무대마다 상큼 매력을 무기로 화려한 음악,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내년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9일 마지막 방송에서는 지난 3주 간의 공연을 통해 선보였던 노래, 랩, 댄스 중 엑기스만을 선보이며 안무팀 야마앤핫칙스의 첫 걸그룹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퍼포먼스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들의 생방송 무대에는 가수 토니안을 비롯해 배윤정 단장과 케이블TV ‘프로듀스101’ 트레이너 군단으로 활약했던 래퍼 치타,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보컬 트레이너 김성은등이 스폐셜 MC로 무대에 올라 이들을 격려하고 응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배윤정 단장은 “아직은 미숙함이 많은 아이들이지만 많은 팬 분들이 공연장을 찾아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4주 간의 경험을 밑거름으로 좀더 완벽한 모습으로 준비해 2017년 가요계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씨앗을 선보이겠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씨앗은 오는 1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야마앤핫칙스 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