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X기현 버전 ‘원스텝’, 감성 촉촉히 적시는 어쿠스틱 사운드
입력 2016. 11.23. 19:01:2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신곡 ‘원스텝(ONE STEP)’ 어쿠스틱 버전을 공개했다.

솔로 앨범 ‘잇츠 미(IT'S M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효린은 22일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의 수록곡 ‘원스텝’ 어쿠스틱 버전을 선공개했다. 이번 어쿠스틱 버전은 몬스타엑스의 보컬 기현과 명품 기타리스트 양윤일의 참여로 완성도를 더했다.

공개된 영상속에는 효린과 기현의 감미로운 보이스에 양윤일의 유려한 기타 연주가 더해져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원스텝(ONE STEP)’은 90년대의 향수를 전달하는 곡으로, 효린과 박재범의 콜라보레이션이 유려한 멜로디 위에서 완벽한 앙상블을 이룬 알앤비 팝 장르의 곡이다. 능수능란하게 표현한 효린의 보컬과 더불어 박재범은 그만의 개성으로 그루브를 재해석했다.

이번 어쿠스틱 영상에 참여한 해외파 기타리스트 양윤일은 펑크, 블루스부터 재즈에 이르기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보유한 연주로 정평이 나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