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기희현, 다리 부상에도 오늘(28일) V앱 투혼…랩 실력 공개
입력 2016. 11.28. 11:07:2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 기희현이 랩 실력을 공개한다.

기희현은 28일 밤 10시 네이버 V앱 ‘기희현의 렛츠 그루브(LET'S GROOVE)’라는 타이틀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다이아의 래퍼로서는 물론 랩 자작곡 등을 선보이며 실력을 쌓아왔던 기희현은 케이블TV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중간 투입 래퍼 결정전에도 참여해 랩을 소화하며 실력을 발휘한 바 있다.

기희현은 지난 25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진행된 푸른별콘서트를 찾아 다이아의 세 번째 타이틀곡 ‘미스터 포터’ 무대를 꾸미던 중 2m 높이의 무대 틈 사이로 떨어져 발목 깁스를 하는 부상을 당해 팬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만들었다.

기희현은 부상 다음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뭐해요? 심심하면 브이앱. 안 심심해도 내일 봐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하고 V앱을 통해 팬들과 만날 것을 예고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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