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2016 MAMA’서 특별 퍼포먼스 펼친다…기대↑
입력 2016. 12.01. 09:15:5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엑소가 ‘2016 MAMA’에서 특별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측은 1일 “엑소가 특별한 퍼포먼스를 펼친다”고 밝혔다.

엑소는 올해 세 번째 정규 앨범 ‘이그잭트(EX`ACT)’를 발표, 더블 타이틀곡 ‘몬스터(Monster)’와 ‘럭키 원(Lucky One)’으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상반기에는 북미지역 5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등 K팝 대표 아이돌로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2016 MAMA’에서도 남자 그룹,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호텔스컴바인 올해의 가수, 호텔스컴바인 올해의 노래에 노미네이트되며 글로벌 대세임을 입증하고 있다.

1일 공개된 사진에는 엑소가 ‘2016 MAMA’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엑소 멤버들은 ‘TGIF 위드 엑소 인 2016 마마(TGIF with EXO in 2016 MAMA)’라는 문구가 적힌 스케치북을 든 채 개성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가 하면, 엄지손가락을 들고 ‘최고’라는 표현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TGIF는 ‘Thank God it’s Friday’의 첫 글자를 딴 것으로 오는 2일(금요일)에 펼쳐지는 ‘2016 MAMA’에서 엑소가 어떤 무대를 펼칠지 관심을 모은다.

‘2016 MAMA’에는 엑소 외에도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NCT 드림, 갓세븐, 몬스타엑스, 비와이, 태민, 태연, 이적, 수지&백현, 팀발랜드&에릭남, 위즈칼리파, 갈란트 등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오는 2일 홍콩 AWE(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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