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15일 스페셜 앨범으로 컴백 “팬들 위한 선물”
입력 2016. 12.01. 13:18:5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오는 15일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는 1일 “에이핑크가 오는 15일 첫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다”며 “데뷔 후 지금까지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선물과 같이 준비한 앨범으로 에이핑크 멤버들 모두 바쁜 연말 일정 속에서도 앨범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PINK REVOLUTION)’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로 활동을 펼친 에이핑크는 약 3개월 만에 스페셜 앨범을 통해 팬들과 다시 만나게 됐다. 이번 첫 스페셜 앨범은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과 에이핑크의 진심을 전하는 뜻깊은 앨범이 될 것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이핑크는 지난 달 아시아 투어 ‘핑크 오로라(PINK AURORA)’를 통해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팬들과 만났으며, 오는 17일과 18일 양일 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연말 콘서트 ‘핑크 파티: 더 시크릿 인비테이션(PINK PARTY : The Secret Invitation)’를 준비 중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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