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단독 콘서트 위해 뮤직드라마 제작…깜찍 여고생 변신
입력 2016. 12.12. 19:45:1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첫 단독 콘서트 ‘첫 번째 기적’을 위해 세 편의 뮤직드라마를 제작했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가 12일 공개한 사진 속 다이아 멤버들은 귀여운 여고생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이번 뮤직 드라마는 ‘살아간다는 건 어쩌면’ ‘서로를 사랑한다는 건’ ‘단 한 번의 기적’이라는 타이틀로 총 3편으로 제작됐다. 평범한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발랄한 청춘 드라마가 아닌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는 여고생들의 고민과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다이아는 데뷔 후 첫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으로 자작곡, 두 팀으로 나눠진 유닛 구성과 스페셜 개인 무대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총 5곡의 신곡 발표와 모든 곡이 라이브 밴드로 구성되는 콘서트로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다이아는 오는 24, 25일 양일 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클럽 창단식과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저녁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선예매를 진행하며 오는 14일 저녁 8시 콘서트 일반 예매와 팬클럽 창단식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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