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MBC 가요대제전’ 신화, 신곡 ‘터치’ 무대 최초 공개 ‘명불허전’
입력 2017. 01.01. 00:21:13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2016 MBC 가요대제전’에서 신화의 신곡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31일 오후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방송인 김성주, 소녀시대 윤아의 사회로 ‘2016 MBC 가요대제전’이 진행됐다.

이날 1부의 마지막 무대는 신화가 장식했다. 신화는 90년대 히트곡 ‘T.O.P’으로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또 신화는 이날 최초로 정규 13집 타이틀곡 ‘터치(Touch)’ 무대를 공개했다. 신화의 신곡 ‘터치’는 1월 2일 0시 발매 예정이다. 신화는 섹시하면서도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안무와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6 MBC 가요대제전’은 ‘타임슬립 음악쇼’라는 콘셉트로 진행돼 신화, S.E.S., 터보, 엑소, 태연, 샤이니,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씨스타, 씨엔블루, 에이핑크, B1A4, AOA, B.A.P, EXID, 비투비, 빅스, 갓세븐, 레드벨벳, 마마무,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업텐션, 한동근, 태진아, 홍진영 등이 출연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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