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오늘(2일) 제대 후 첫 콘서트 티켓 오픈 ‘피켓팅 예고’
입력 2017. 01.02. 10:25:3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의 제대 후 첫 콘서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재중의 국내 콘서트 ‘2016 김재중 아시아 투어 인 서울 더 리버스 오브 제이(2017 KIM JAE JOONG ASIA TOUR in SEOUL ‘The REBIRTH of J)’의 티켓 오픈이 2일 저녁 8시 온라인 예매처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입대 전 마지막으로 가진 콘서트 ‘더 비기닝 오브 디 엔드(The Beginning of The End)’와 군 복무 중에 개최했던 홀로그램 콘서트에서 2분 초광속 전석 매진이라는 신기록을 세운 바 있는 김재중의 티켓 파워에 이번 콘서트 또한 얼마나 많은 팬들이 모여 또 한 번의 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모아진다.

관계자는 “제대 후 첫 공연인 만큼 모든 무대에 더욱 신경을 쏟아서 준비하고 있다. 이번 공연도 어김없이 라이브 밴드와 함께하는 김재중의 모습을 만날 수 있으며, 정규 2집 ‘녹스(NO.X)’의 수록곡을 비롯해 김재중의 화려한 귀환을 알리는 역대급 무대를 준비 중이니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김재중은 지난달 30일 1년 9개월 간의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고, 다음 날인 31일 사인회 겸 미니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짧은 만남을 가졌다.

김재중의 서울 콘서트는 오는 21일과 22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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