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 청년 창업 위해 후원금 전달 “작은 도움 됐으면”
입력 2017. 01.04. 19:09:38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엑소 첸이 청년 사업가들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4일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엑소 첸이 지난해 10월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인 ‘청년, 창업을 만나다’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첸 소속사 SM 관계자는 “첸이 ‘청년, 창업을 만나다’ 사업에 기부금을 전달했다”며 “작은 도움이나마 되고 싶고 좋은 일에 쓰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첸은 지난해 3월 시흥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부금을 기탁했고 10월에는 시흥시 1%복지재단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청년, 창업을 만나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만 18세~39세 청년 중 창업에 관심이 있는 이들을 돕는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