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복면가왕’ 트럼펫 정체는 에디킴, 여심저격 꿀 보이스
입력 2017. 06.04. 17:48:41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복면가왕’ 트럼펫의 정체는 싱어송라이터 에디킴이었다.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트럼펫과 새로운 출연자들이 제57대 가왕 자리를 두고 가창력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면을 벗은 에디킴은 “가면을 쓰니까 내 원래 모습이 아니라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지인 사이에 베짱이 이미지가 있어서 다른 느낌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목소리만으로 승부할 수 있구나를 느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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