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오늘(19일) 데뷔앨범 예약 판매 시작…두 가지 버전
입력 2017. 07.19. 15:16:3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보이그룹 워너원이 오늘(19일)부터 데뷔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워너원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워너원의 데뷔 앨범이 발매를 3주 앞둔 오늘(19일) 오후부터 온라인 음반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워너원의 데뷔 앨범은 미니 앨범의 형태로 ‘핑크’와 ‘스카이’의 상반된 매력을 담은 두 가지 버전에, 커버카드, 포토카드, 슬리브, 플립북과 더불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위한 ‘골든티켓’이 포함된다. 예약 구매자에 한해 포스터도 증정할 예정이다.

워너원은 다음 달 대규모 데뷔 무대 ‘프리미어 쇼콘’을 팬클럽 선예매 및 일반 예매에 걸쳐 약 2만 여 석을 초고속 매진시키는 등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어 이번 데뷔 앨범 예약 판매에도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워너원의 데뷔 앨범은 신나라레코드,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 핫트랙스 등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워너원은 다음 달 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이에 앞서 지난 17일부터 타이틀곡 참여 이벤트와 함께 멤버 별 티저 무비를 순차 공개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MC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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