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W, 팬들 위해 지하철역 광고 설치 “늘 고마워요”
입력 2017. 07.27. 10:14:4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보이그룹 뉴이스트 W가 지하철역 광고로 남다른 팬 사랑을 과시했다.

뉴이스트 W는 지난 25일 지하철 2호선 합정역에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광고를 설치, 팬들에게 뜻 깊은 선물을 선사했다.

이들은 그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로 지하철역 광고를 선물했다. 합정역 당산 방면에 설치된 해당 광고에는 뉴이스트 W 멤버들이 활짝 웃고 있는 사진 위로 ‘항상 곁에 있어줘서 늘 고마워요’라는 멘트가 쓰여 있다. 특히 이 광고는 앞서 팬들이 멤버 JR(김종현)을 응원하는 광고를 게재했던 것과 같은 위치로, 같은 자리에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며 깜짝 선물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또한 광고의 양측에 멤버들이 정성스레 쓴 손글씨 또한 게재하며 팬들에게 깊은 애정을 전달했다. 손글씨로 적힌 아론의 ‘러브와 나’, JR의 ‘L.O.Λ.E 빛날 수 있게’, 렌(최민기)의 ‘여러분 사랑에 늘 행복에 살고 있어요’, 백호(강동호)의 ‘나의 힘! 나의 L.O.Λ.E! 사랑해요’라는 문구에는 팬들에 대한 진심 어린 고마움과 사랑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뉴이스트 W는 지난 25일 발매한 스페셜 싱글 앨범 ‘있다면’으로 음원차트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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