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오늘(8일) 여름 특집…여자친구 예린·은하 스페셜 앵커 활약
입력 2017. 08.08. 10:13:2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예린과 은하가 ‘더쇼 뉴스’의 스페셜 앵커로 투입된다.

8일 방송되는 케이블TV SBS MTV ‘더쇼’는 지난 주에 이어 여름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더쇼 뉴스’ 코너에서 여자친구가 예린과 은하가 스페셜 앵커로 활약을 펼친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예린과 은하는 납량특집으로 준비된 ‘더쇼 뉴스’에서 아주 무서운(?) 드라마 속 캐릭터로 변신해 한층 더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또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방법으로 오싹한 영상을 보길 권하며 한편의 공포영화를 방불케 하는 역대급 공포 뮤직비디오를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더쇼’ 방송에서는 더운 여름을 한 방에 서늘하게 만들어줄 ‘납량 특집’으로, 더 이스트라이트, 드림캐쳐, 마이틴이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스페셜한 호러 스테이지를 준비해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여자친구의 컴백 무대와 온앤오프, 용국&시현, 사무엘의 데뷔 무대도 준비돼 있다. 이밖에도 천단비, 캔도, 라붐, P.O.P, 리얼걸프로젝트, 보이스퍼, 스누퍼, 애플비의 무대가 펼쳐진다. 8일 오후 6시 30분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미디어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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