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엔, 공연 도중 더위로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이동” [공식입장]
입력 2017. 08.09. 17:48:4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그룹 빅스의 멤버 엔이 공연 도중 무대 위에서 쓰러졌다.

9일 오후 경북 경주시에서 진행된 한 행사에 참석한 엔은 공연 도중 무대 위에서 쓰러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현장 상황을 담은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됐다. 엔이 쓰러져 일어나지 못하자 빅스 멤버들과 소속사 관계자가 그를 부축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빅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시크뉴스에 "무대 진행 중 더위로 인해 쓰러져 의무실에서 바로 조치를 취해 건강을 회복했다“며 ”몸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기 위해 현재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체크 중이다. 지속적으로 컨디션을 확인해 건강관리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