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같이 살래요’ 한지혜, “아무리 힘들어도 은태 씨와 함께”
입력 2018. 09.09. 20:27:15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같이살래요’ 한지혜와 이상우가 아프리카로 떠난다.

9일 방송된 KBS2 ‘같이 살래요’ 마지막회에서는 박유화(한지혜)와 정은태(이상우)가 정진희(김미경)에게 아프리카로 떠난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박유화 정진희에게 “저와 은수의 결정을 보태 저희 둘이 은태 씨와 함께 아프리카로 떠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화는 “아무리 힘들어도 은태 씨와 함께 할 자신 있다”고 진희를 안심케 했다.

이에 정진희는 “고마워요. 고마워”라고 두 손을 꼭 잡은 채로 애정을 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같이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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