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아들’ 김지훈♥김주현, 음식 만들기는 사랑을 싣고…
입력 2018. 09.09. 20:57:09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부잣집 아들’ 김지훈이 본격적으로 가게 개업 준비에 나섰다.

9일 방송된 MBC ‘부잣집 아들’에서는 아버지의 맛을 따라가기 위해 노력하는 이광재(김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광재는 가게 오픈에 앞서 “이 것 좀 맛보라”며 매실청을 넣어 만든 요리를 김영하(김주현)에게 소개했다.

이를 맛본 김영하는 “음식에서 매실 맛이 난다”며 “매실 넣었냐”고 쪽집게 같은 면모를 과시했다.

그런 두 사람을 보던 최효동(우현)은 달달한 두 사람의 모습에 이내 고개를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부잣집 아들]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