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김태리, 김의성에 “더 일찍 왔어야 됐는데” 총구 겨눠
입력 2018. 09.09. 21:42:25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미스터 션샤인’ 김태리가 김의성에게 총구를 겨눴다.

9일 방송된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고애신(김태리)가 이완익(김의성)에게 총구를 겨누며 그를 죽였다.

이날 고애신은 이완익에게 “더 일찍 왔어야 됐는데”라고 말하며 총구를 겨눴다. 앞서 희진(김지원)은 죽기 전, 이완익에게 “곧 그들이 올거야”라며 “늦더라도 올거다”라고 예언했다.

그런 희진의 말을 빌어 애신은 이완익을 찾아 그를 죽게 했다. 그 후 고애신은 담을 넘어 달아났다.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총 24부작, 종영까지 단 4회 남겨두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미스터 션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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