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차달래 부인의 사랑' 김형범, 성폭행 혐의… 달걀 맞으며 연행
입력 2018. 09.10. 09:16:4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의 김형범이 성폭행범으로 연행됐다.

10일 오전 9시에 방송된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서는 탁허세(김형범)가 자신의 부동산 앞에 몰려온 시위대에게 "지금은 쌍팔년도가 아니다. 이런 양아치 짓거리 말라"고 말했다.

이때 경찰이 도착했고 탁허세는 "이분들은 제가 잘 타일러서 물러가게 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경찰은 탁허세에게 수갑을 채우며 성폭행 혐의로 그를 연행했다.

이에 탁허세는 오달숙(안선영)에게 "이건 음모"라며 억울해했고 날아오는 달걀을 맞으며 연행됐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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