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내일도 맑음' 지수원 계략으로 인한 파장, 하승리-이창욱-진주형-설인아에 무슨 일이?
입력 2018. 09.10. 21:22:48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의 예고가 공개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내일도 맑음'에서는 수정부티크 하늬어패럴이 패션위크 심사에서 나란히 의상을 선보였다. 이때 두 모델이 같은 의상을 입고 등장하자 모두가 놀랐고 윤선희(지수원) 만이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진 예고에서는 강하늬(설인아)가 회사 직원들에게 "우리가 표절하지 않았단 걸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황지은(하승리)은 "내가 수정부티크에 하늬어패럴 디자인을 넘겼단 거냐?며 "날 의심하더니 이제 우리 엄마까지 의심하는 거냐?"라고 쫓아오는 박도경(이창욱)을 노려봤다.

그런가 하면 이한나(백승희)는 윤선희에게 "USB 주셨잖느냐?"며 난처한 표정을 지었고 윤진희(심혜진)는 화가 난 듯 그녀에게 "나 좀 보자"고 말했다.

또 강하늬는 이한결(진주형)이 이한나에게 "누나"라고 부르는 것을 듣고 두 사람이 남매임을 알게 돼 복잡하게 얽힌 이들의 관계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