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 친구 죽음 알았다… 양세종에 안겨 '오열'
입력 2018. 09.10. 23:10:14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의 신혜선이 친구 수미의 죽음을 알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우서리(신혜선)가 김형태(윤선우)의 동료 의사에게 김형태가 친구를 둘 이나 잃었다는 말을 듣고 친구 수미(이서연)의 죽음을 알게됐다.

이에 그녀는 김형태를 찾아갔고 수미가 죽었다는 사실을 확인, 눈물을 쏟아냈다.

병실을 찾은 공우진(양세종)은 그녀가 없는 병실을 확인, 병원 밖에서 울고 있던 그녀에게 달려갔다.

우서리가 우는 것을 본 그는 그녀를 안아줬고 우서리는 끊임없이 눈물을 흘렸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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