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이동욱, 최서현에 키스하려다 '멈칫'… 이규형 이야기 털어놨다 "동생이 둘"
입력 2018. 09.10. 23:42:49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라이프'의 이동욱이 최서현에게 동생에 대해 털어놨다.

1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라이프'에서는 예진우(이동욱)가 최서현(최유화)에게 지하 주차장에서 예선우(이규형)와 이노을(원진아)에게 함께 있던 것을 들켰다고 털어놨다.

당시 울던 자신을 예진우가 안아주던 것을 기억한 최서현은 "뽀뽀라도 했으면 큰일날 뻔 했다"고 말했고 예진우는 "지금은 없다"며 그녀에게 다가갔다.

이때 그녀의 뒷쪽으로 예선우의 환영이 보였고 얼어붙은 그를 본 최서현이 이유를 묻자 "동생이 둘"이라며 걷지 못하는 예선우 뿐만 아니라 자신의 눈에 보이는 환영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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