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형· 한민, ‘라이프’ 종영소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인 작품”
입력 2018. 09.11. 09:18:32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배우 이규형과 한민이 ‘라이프’ 종영소감을 전했다.

JT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라이프(Life)’(극본 이수연, 연출 홍종찬·임현욱, 제작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AM스튜디오)가 오늘(11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에 이규형은 소속사 엘엔컴퍼니를 통해 “좋은 선배님, 후배님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홍종찬 감독님, 이수연 작가님과도 함께 작업할 수 있어 너무 좋고 영광이었다”라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어 “예진우와 환상 선우의 관계가 어떻게 끝을 맺을지 지켜봐 달라”며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또 “그 동안 ‘라이프’를 시청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린다.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각오도 전했다.

아울러 신예 한민 또한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을 통해 종영소감을 말했다. 그는 “우선 올해 초부터 반년 가까이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생하고 노력하신 감독님, 작가님, 선후배 배우들, 스태프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다”라고 작품을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촬영하는 동안 정이 많이 들어 헤어짐에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좋은 경험과 추억으로 오래 기억에 남을 작품이 될 것 같다. 지금까지 저희 드라마 ‘라이프’에 많은 사랑과 관심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저는 또 다른 작품으로 빨리 인사드리도록 하겠다”라며 종영소감을 마무리 지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씨그널 엔터 그룹, 킹콩 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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