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메르스 의심환자 10명으로 거론→그 중 8명 ‘음성 판정’
입력 2018. 09.11. 20:17:20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국내에 나온 이후로 의심환자로 분류된 8명이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1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메르스 사태 우려에 대해 전했다.

이날 뉴스룸에 따르면 오늘(11일)까지 메르스 의심환자로 10명이 거론되고 있으며 그 중 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계속해서 떠오르는 메르스 관련 논란에 질병관리본부는 뒤늦게 입장을 발표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넘치는 대응으로 메르스를 들여다보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너무 많이 공개하는 서울시와 늦은 대응을 보이는 보건부의 대립이 국민들의 혼란을 키우고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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