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진주형, 설인아에 “난 범인이 누구던 상관없어”
입력 2018. 09.11. 20:31:45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내일도 맑음’ 설인아가 진주형과 백승희가 남매 관계라는 것을 알았다.

11일 방송된 KBS1 ‘내일도 맑음’에서는 강하늬(설인아)가 이한결(진주형)이 이한나(백승희)에게 “누나”라고 부른 모습을 목격했다.

이날 강하늬는 이한나에게 “누나”라고 말한 이한결을 궁금한 듯이 쳐다봤다. 이어 “방금 수정 부띠크 사장한테 누나라고 했냐”고 물어봤고, “한결 씨 누나면 남편이 레오…”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에 한결은 “난 범인이 누구던 상관없다. 그러니까 제대로 조사해라”라고 강단있는 주장을 펼쳤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내일도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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