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B.A.P 힘찬 강제추행 혐의 조명 “팬들 많았는데 안타까워”
입력 2018. 09.11. 21:10:27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그룹 B.A.P 힘찬이 2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에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그를 조명했다.

11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B.A.P 힘찬이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사건을 조명했다.

B.A.P 힘찬은 지난달 초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한 펜션에서 지인들과 어울려 놀던 중 20대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현장에 다른 B.A.P 멤버들은 없었으며, 힘찬은 지난 달 진행된 경찰 수사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힘찬은 10일 경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상태인 가운데 이날 ‘한밤’을 통해 박선영 아나운서는 “팬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미 돌아설 수 없는 강을 건넌 B.A.P 힘찬. 그에게 돌아선 여론을 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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