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여유만만’ 김보민 “김남일, 저보다 꼼꼼하게 아이 스케줄 확인 후 픽업”
입력 2018. 09.13. 09:58:49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김보민 아나운서가 남편 김남일 코치의 세심함을 자랑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살림남,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보민 아나운서는 남편 김남일 축구선수 코치에 대해 “아들 스케줄을 보내주면 체크하고 저보다 꼼꼼하게 아이를 챙긴다”며 “항상 아이가 오기 전에 나가있고 저로서는 더할나위 없이 고맙다”고 마음을 표했다.

그러자 이선영 아나운서가 “전에 김보민 아나운서를 데려다 준 적이 있는데, 저 멀리서 남자 둘이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걸어오더라”며 “알고 보니 김남일 형부와 아들이었다. 학교 데려다주고 오는 것도 다 한다고 하더라”고 했다.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매주 평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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