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부잣집 아들' 미람, 이창엽X홍수현에게 경고 "다 갚아줄 것"
입력 2018. 09.16. 21:08:35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부잣집 아들' 미람이 이창엽과 홍수현에게 경고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 연출 최창욱 심소연)에서는 최용(이창엽)의 집에까지 찾아가 최용과의 헤어짐을 인정하지 않는 선영(미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명선(심은진)은 음식을 해주고 떠나려는 선영에게 "두 사람 끝났다고 들었다"고 물었지만 선영은 "저희 안 끝났다"고 단호하게 답한 뒤 자리를 떴다.

이어 선영은 최용의 사무실에서 최용을 기다렸고 최용에게 "우리 관계 용이 씨 혼자 일방적으로 '이제 여기서 그만' 하면 끝나는 관계 아니다. 내가 끝났다고 해야 끝나는 거다"고 말해 최용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선영은 "당신들이 이렇게 나오면 나도 순순히 물러나지 않을 거다. 김경하나 최용도 내가 당한 이상으로 갚아 줄 것"이라고 경고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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