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래 부인의 사랑' 김하림-홍일권, 알콩달콩 비밀 사내연애 '꿀잼'
입력 2018. 09.17. 09:04:4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의 김하림 홍일권이 행복한 비밀 사내연애를 즐겼다.

17일 오전 9시에 방송된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서는 간호사들이 백현우(홍일권)에게 소개팅을 해주려하자 김소영(김하림)이 "백 선생님 여자 친구 있다"며 "얼굴은 김태희 몸매는 전지현"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백현우는 "반도 안 된다 반이 뭐냐? 삼분의 일도 못 따라갈 것"이라고 말했고 김소영은 "겸손하시다. 내가 봤을땐 김태희 보다 예뻤다"고 말했다.

이어 김소영은 결제서류에 '6시 스파게티'라는 메모를 붙여 백현우에게 내밀었고 백현우는 '7시 굴 국밥'이라고 답하는 등 알콩달콩 사내연애를 즐겼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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