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양세종, 서로 마음 확인한 뒤 달달 키스
입력 2018. 09.17. 11:34:43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 양세종의 애틋한 키스가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17일 방송될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우서리(신혜선)과 공우진(양세종)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애틋한 키스를 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두 사람이 육교 위헤서 마주보고 서 있었고, 이에 더해 입을 맞추고 있는 신혜선 양세종의 투샷이 포착돼 설렘을 더한다.

특히나 두 사람의 입맞춤은 앞서 공개된 3단 입맞춤, 굿나잇 이마 뽀뽀 보다 성숙해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멎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분에서 서리가 13년 전 눈으로 쫓으며 짝사랑했던 소년 또한 우진이었음이 드러나며, 13년 전부터 운명적으로 이끌렸던 서리 우진의 새로운 로맨스의 시작에 본격적인 신호탄이 쏘아지고 있는 바.

이들의 그릴 막판 로맨스에 시청자들이 집중하고 있다. 매주 월화 오후 10시 방송.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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