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셀럽’ 이달의 소녀 이브 “99억 프로젝트, 부담되나 기가 살아”
입력 2018. 09.17. 15:15:1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의 멤버 이브가 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는 이달의 소녀가 출연했다.

이브는 “99억 프로젝트가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자부심이고 기가 산다고 해야하나”라고 남다른 자신감을 표현했다.

이날 MC 제아는 “2년 전에 저희 집 아파트 앞에 버스정류장에 어느 한 소녀가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이렇게 완전체가 되어서 나타났다”고 감회를 표현했다.

이달의 소녀는 ‘하이 하이’로 활동 중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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