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병헌·한효주·고수와 한솥밥 [공식입장]
입력 2018. 09.17. 17:29:55
[시크뉴스 안에랑 기자] 배우 안소희가 BH엔터테인먼트와 다시 손을 잡는다.

17일 BH엔터테인먼트는 안소희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안소희는 지난 2004년 단편영화 ‘배움구조의 의한 공감각’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드라마 스페셜 ‘해피! 로즈데이’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안소희는 드라마 ‘하트 투 하트’를 통해 주연 배우로 발돋움 했으며 영화 ‘부산행’으로 천만배우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싱글라이더’에서는 이병헌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대표적인 20대 배우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안소희의 다양한 작품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한편 BH엔터테인먼트에는 이병헌, 한효주, 한지민, 진구, 추자현, 고수, 박성훈, 박해수, 김고은, 김용지, 변우석, 션리차드, 이지아, 이희준, 장영남, 한가인, 우효광, 카라타에리카 등이 소속됐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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