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서해원, 母 김혜선 병문안 온 전노민에 “당신은 여기 있을 자격 없어” 문전박대
입력 2018. 09.17. 19:24:10

MBC '비밀과 거짓말'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비밀과 거짓말’ 서해원이 전노민을 보고 분노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한주원(김혜선) 병문안을 온 신명준(전노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무도 없는 병실에 들어온 신명준은 한주원을 보며 “이렇게 나약한 사람이였어? 배신의 상처도 견뎌낸 당신이다”라고 생각했다.

이어 그는 “나 몰래 우정이를 키우면서도 버텨낸 당신이다. 이대로 쓰러지지 말고 나 보란 듯이 잘 살아. 그래야 내가 당신과 우정이를 잊고 살아”라고 소망을 드러냈다.

이후 딸 한우정(서해원)이 들어오며 “여기가 어디라고 와요 뻔뻔하게”라고 분노했다.

그는 “나가세요. 당신은 여기 있을 자격 없어요. 나가시라고요”라며 신명준을 쫓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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