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선미 “워너원 이대휘, ‘가시나’ 커버 댄스 가장 잘 소화해”
입력 2018. 09.18. 13:52:29

MBC '정오의 희망곡'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정오의 희망곡’ 선미가 후배 워너원 이대휘를 칭찬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신곡 ‘사이렌’으로 활동 중인 가수 선미가 출연했다.

이날 스피드 퀴즈 코너에서 김신영은 선미 ‘가시나’ 커버 댄스를 가장 잘 소화한 후배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선미는 “워너원 이대휘”라고 선택했다. 그는 “이대휘 군이 제가 ‘가시나’ 활동할 때 예전에 원더걸스 때부터 팬이셔서 엄청 잘 추시더라. 선이 너무 예쁘더라”라며 감탄했다.

그는 “이번에 ‘사이렌’도 영상편지로 ‘예쁘게 커버 댄스 해주시면 너무 좋겠다’고 남겼는데 해외스케줄 다녀오시자마자 찍어주셨더라. 너무 감사했다. 작곡도 너무 잘하고 춤도 너무 잘 춘다”며 이대휘를 칭찬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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