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차달래 부인의 사랑' 하희라, 홍일권과 연주 즐기며 ‘행복’
입력 2018. 09.19. 09:20:58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의 하희라가 홍일권과 연주를 즐기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19일 오전 9시에 방송된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서는 차진옥(하희라)이 앞서 백현우(홍일권)가 가끔 연주를 한다는 라이브카페를 찾았다.

그녀는 백현우가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박수를 치며 즐거워했고 백현우는 "두 번째 곡은 널 위한 연주"라며 "네가 예전에 좋아했던 곡"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타 한 번 잡아보겠느냐? 일단 나오라"고 차진옥을 붙잡아 끌고 나갔고 차진옥은 "다 잊어버렸다. 못한다"면서도 억지로 끌려 나가 결국 기타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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