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음주차량과 3중 추돌사고 피해 “울면서 도움 요청해”…현재 상태는?
입력 2018. 09.20. 11:33:29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3중 추돌 사고를 당했다.

20일 한 매체는 박미선이 지난 19일 밤 11시 45분경 자유로 이산포 IC에서 대화역 사거리에서 정차를 하다 음주운전 차량이 들이 받아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목격자의 진술에 따르면 사고 당시 조수석에 앉은 박미선은 눈물을 흘리며 도와달라고 요청했고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다행히 검사 결과 심한 부상이 아닌 것으로 나왔고 오늘(20일) 오전 박미선은 퇴원했다.

박미선은 1988년 MBC 개그콘테스트 금상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진행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13년 MBC 방송연예대상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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