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효민 “티아라 멤버 모두 응원…쇼케이스·본방송 무대도 방문해”
입력 2018. 09.20. 13:39:58

SBS '최파타'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최파타’ 효민이 티아라 멤버들에게 응원 받은 사실을 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그룹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이지린 리소와 가수 효민이 출연했다.

이날 신곡 망고(MANGO)로 컴백한 효민에게 최화정은 “혼자 나오니까 어떠냐”며 질문했다.

효민은 “좀 허전하다. 예전엔 시끌벅적하게 다녔는데 지금은 조용하다”고 달라진 점에 대해 말했다.

최화정은 “무대 위에 올라가는 건 괜찮지만 분장실이나 대기실에 여러 사람 있으면 좀 쑥스럽죠?”라고 질문했다.

이에 효민은 “그렇다. 그래도 좋은 점도 조금은 있다. 차를 넓게 쓸 수 있다”고 미소 지었다.

최화정은 “티아라 중에 누가 제일 적극적인 응원을 했냐”고 질문했다.

효민은 “멤버 다들 응원해줬다. 쇼케이스도 와서 만났고 본방송에도 왔다”고 티아라 멤버들과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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