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로이킴 “현재 다이어트 中…1위 공약 ‘복근 만들기’”
입력 2018. 09.20. 15:25:52

SBS '컬투쇼'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컬투쇼’ 로이킴이 다이어트 이유를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 나르샤와 가수 로이킴 그룹 우주소녀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신곡 ‘우리 그만하자’로 컴백한 로이킴에게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사연을 보냈다.

로이킴은 “빼고 있다. 1위 공약으로 복근 만들기를 했다”고 다이어트 이유를 전했다.

김태균은 “이미 했구나. 축하드린다”며 “지금 어디까지 만들었냐”고 질문했다.

이에 로이킴은 “지금은 형성 안 돼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김태균은 “지금 ‘컬투쇼’ 방송 오지 말고 복근 만들었어야 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