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생다큐 마이웨이' 정은숙 "나한일은 요리 앞에서 순한 남자"
입력 2018. 09.21. 09:12:12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 정은숙이 남편 나한일의 요리를 평가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30년 전 첫사랑과 결혼한 나한일, 정은숙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집을 신혼집을 공개한 정은숙은 "재회하고 짐을 좀 줄였다. 살림은 필요하지 않은 것 같다. 그저 즐겁게 사는게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요리 당번은 나한일. 정은숙은 "요리앞에서 순한 남자"라고 전했다.

나한일은 "옥중에서 제일 먹고 싶은게 누룽지였다. 한 때 아침마다 누룽지만 먹었다"고 덧붙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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