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이장우, 실수로 유이 만졌다…유이 "이 변태 자식아"
입력 2018. 09.22. 20:29:11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이장우와 유이가 우연히 재회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왕대륙(이장우)이 우연히 김도란(유이)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사진이 퍼져버린 왕대륙은 "범인을 아직도 못잡았다고? 수사 제대로 하는거 맞대요? 아직도 사진이 뜨는데"라며 수행비서에게 화를 냈다.

그러다 우연히 김도란(유이)을 발견했고 왕대륙은 "당신 내 USB 어디있어 얼마에 팔아먹었어"라며 화를 냈다.

김도란은 "대낮부터 작업하세요? 난 부잣집 딸아니니까 다른데가서 알아보세요"라며 자리를 피했고 "어디를 도망가"라며 김도란을 잡은 왕대륙은 김도란의 가슴을 만졌다.

김도란은 "야 어딜 만져. 변태 자식아 아니긴 뭘 아니야"라며 소리쳤고 왕대륙은 도망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2TV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