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미리보기] 설인아, 윤복인과 함께 경찰서 “친부모 찾을 수 있을까요”
입력 2018. 09.25. 14:28:54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내일도 맑음’에서 설인아와 윤복인이 경찰서로 향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에서 임은애(윤복인)는 출근하려는 강하늬(설인아)를 붙잡는다.

강하늬에게 “출근하기 전 엄마랑 어디 가자”고 말한 뒤 임은애는 강하늬를 이끌고 경찰서로 가 20년 전 잃어버린 친부모를 찾겠다고 한다.

임은애는 담당 형사에게 조심스럽게 “찾을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다.

한편 윤선희(지수원)는 자꾸만 귀가 시간이 늦어지는 황지은(하승리)에게 “박도경(이창욱) 다시 만나는 거 아니지?”라고 말한다.

‘내일도 맑음’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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