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입금 전 후 달라…입금되면 다이어트 시작"
입력 2018. 09.27. 14:34:42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이 입금 전 후가 다르다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상훈 감독을 비롯 배우 소지섭, 정인선, 손호준, 임세미가 참석했다.

'내 뒤에 테리우스' 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그린 드라마.

이 드라마에서 소지섭은 내부 첩자 혐의를 받게 돼 NIS를 스스로 나간 전직 요원 김본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입금 전 후가 다른 거로 유명하지 않냐는 질문에 "입금 전 후 준비는 입금이 되면 우선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캐릭터를 분석하면서 캐릭터에 맞는 옷을 입으려고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오늘(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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