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펀치 "사람들이 잘 못 알아봐, 지금이 좋다"
입력 2018. 09.27. 15:45:1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컬투쇼' 펀치가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본다고 털어놨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 뮤지와 펀치, 갓세븐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펀치를 봤다는 목격담을 제보했다. 이에 DJ들은 펀치에게 "요즘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지 않냐"고 물었다.

펀치는 "많이 돌아다니는 편인데, 잘 못알아보신다. 아직 방송활동을 시작 안했기 때문에 잘 못알아보시는 것 같다. 지금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펀치는 "최근 라디오를 마치고 가는 길에 여자분들이 환호하며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찍더라. 처음에는 제 뒤에 유명 아이돌이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저를 찍은 거였더라. 처음 있었던 일이라 당황스러웠다"고 에피소드를 덧붙이기도 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컬투쇼'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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