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스톱’ 송승헌-신동엽 VS 조인성-박경림, 스물 찬란한 청춘 인연 ‘스타메이킹 비하인드’
입력 2018. 09.29. 17:51:27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청춘시트콤 MBC ‘논스톱’은 외모 되고 연기되는 두 명의 스타 송승헌과 조인성의 데뷔작이다.

27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OCN ‘플레이어’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송승헌은 MBC ‘논스톱’에 출연 당시 수많은 카메라 사이에서 힘들었던 상황을 토로하며 신동엽에게 “제 인생에서 형을 만난 게 최고의 일이에요”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당시 제작진은 송승헌을 두고 고민에 빠졌는데 신동엽이 제작진에게 자신을 믿으라며 송승헌을 비호했다는 것. 송승헌은 신동엽이 집으로 초대하는 등 신인이었던 자신을 세심하게 신경 썼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이뿐 아니라 10월 1일 2부작으로 방영될 MBC ‘청춘다큐 다시, 스물’은 첫 방송을 앞두고 재회한 ‘뉴논스톱’ 조인성 박경림 커플를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조인성과 지금까지도 술자리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박경림은 “어느 순간 보니까 인성이가 나보다 훨씬 더 날아다니는 거예요”라며 일취월장했던 당시 조인성의 성장에 대해 말했다. ‘안시성’으로 400만 신화의 주인공이 된 조인성은 “누나가 사람 하나 살린 거”라며 상대역이었던 박경림에 대한 고무암울 전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안시성', OCN '플레이어',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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