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밀과 거짓말’ 서해원, 숨겨온 김혜선 진심에 눈물
입력 2018. 10.02. 19:44:04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비밀과 거짓말’ 김경남과 서해원이 김혜선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2일 방송된 MBC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윤도빈(김경남)이 한우정(서해원)의 오디션을 기다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도빈은 “여친 데리러 왔다”라는 말로 한우정을 설레게 했고, 이내 두 사람은 한주원(김혜선)과 함께 병원을 찾아 그의 한주원의 병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한우정은 의사선생님을 통해 “숨고싶다. 도망가고 싶다. 세상이, 사람이 무섭다”라고 씌여진 한주원의 진심이 담긴 글을 봤고 눈물을 흘렸다.

병원 밖을 나선 한우정은 한주원에게 “나 엄마 딸이다”라고 엄마를 이해했고 한주원은 그의 손을 꼭 잡으며 “정말 잘 컸다”는 눈빛을 보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비밀과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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