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내일도 맑음’ 설인아, 백승희에 “한결 씨와 달라 멋있다”
입력 2018. 10.02. 20:50:48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내일도 맑음’ 백승희가 강하늬에게 조금은 마음의 문을 열었다.

2일 방송된 KBS1 ‘내일도 맑음’에서는 이한나(백승희)와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레오(로빈 데이아나) 강하늬(설인아) 이한결(진주형)이 짜고 자리를 만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하늬는 “기분 상했다면 죄송하다”고 말 없이 약속을 잡은 접에 대해 사과했지만 이한나는 레오에게 “일어나라”며 다그쳤다.

하지만 레오는 그녀를 잘 타일러 자리에 앉혔고, “한나는 먹을 때가 제일 예쁘다”며 애정을 듬뿍 내비쳤다.

그런가 하면 강하늬는 “한결 씨는 굉장히 이상적인데 누나는 그와 반대된 캐릭터여서 되게 멋있었다”라고 말하며 이한나 기분을 띄워줬고, 그는 알게모르게 옅은 미소를 띄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내일도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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